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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성 피부 그리고 건조함 심한 피부, 애프터 쉐이브 잘 해주고 뭔 짓을 해도 면도 부위가 엉망인 애들은 일단 세안 단계부터 조심해야 할 것 같음. 


건조함을 유발하는 알칼리성 비누, 폼클렌저 제품들은 약한 피부의 보호막을 망가트려서 염증이 더 심해지게 만들기 때문이지 거기다 면도까지 해버리면!?


중성 혹은 약산성 제품을 사용해서 관리해야 좋은 것 같음. 


위에 세타필 비누는 중성 혹은 약산성에 가까운 제품인데 신뎃바 라고 부르더라고 (syndet bar- synthetic + detergent 합성어) 이것에 관해서는 아래 링크에서 자세히 설명

(https://blog.naver.com/the_critic/221015831903)


간단히 말하면 세타필이나 도브 비누는 비누가 아니라 고체형 클렌저라고 생각하면 됨. 


피부 멀쩡한 사람이나 지성 피부들은 걍 쓰던 거 맞으면 그거 쓰고 약한 사람들은 써보셈 



참고로 직구로 사야 하는데 네이버에서 직구 파는 판매자 많은데 싼데 찾아서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