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갯 소리로 도루코는 그냥 질레트가 뭐 하면 그거 다 베낀다고 하지만
여기도 나름 많은 공돌이들이 갈려나가며 일하고 있는 거 같다 ㅋㅋ
어떻게 하면 한정된 공간에 최대한 많은 날을 욱여넣을 수 있는지 지금도 고심 중일듯.
우스갯 소리로 도루코는 그냥 질레트가 뭐 하면 그거 다 베낀다고 하지만
여기도 나름 많은 공돌이들이 갈려나가며 일하고 있는 거 같다 ㅋㅋ
어떻게 하면 한정된 공간에 최대한 많은 날을 욱여넣을 수 있는지 지금도 고심 중일듯.
당연했던건데 의외인 느낌ㅋㅋ 사무실에서 질레트꺼 들고 회의하고 부장이 시켜서 대리가 직접면도해보고 그럴꺼같은 느낌이였는데
ㅋㅋㅋ 저 쪽 분야 전공자나 종사자였던 사람이 나와서 면도기와 관련된 지식 좀 풀어줬으면 한다. 관심 없을 땐 그냥 날 갈아서 넣고 끝이겠지~ 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기술이 들어가자너~~
리듬 앤 댄스? ㅋㅋ; 내가 느낀 질레트와 차이점은 질레트는 인체공학적으로 면도날이 닿는 피부나 면도하는 각도 움직임 피부,수염 특성 등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실제 제품 개발에 반영하는 것 같고..도루코는 질레트와 차별점, 마케팅적으로 어떻게 더 좋다고 할 수 있는가, 이런 게 우선인 느낌. 물론 피부에 상처나 이런게 나냐 잘 밀리냐 기본적인 테스트는 하겠지만 그 이상의 고민을 하지 않는게 도루코 면도기로 밀어보면 느껴지는..ㅋㅋ 앞으로는 좀 이런 것을 고려해서 제품 개발하면 도루코도 정말 거칠고 대패질 한다는 평가를 안 들을수 있을것 같은데 도루코 내부에선 이런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는지 모르겠네.
아마 도루코 직원이 본다면 이럴수도 있을것 같아 조또 모르는 일반인이 우리가 얼마나 특허 피해서 열심히 개발하는줄도 모르면서 씨부린다고...ㅋㅋ;
도루코 직원왔누
ㅅㅂ 레소사 알바에서 이젠 도루코 직원으로 전직시키누 ㅋㅋ
ㅋㅋㅋ 그치. 우리가 일반 사용자로써 아는 부분은 정말 빙산의 일각이지.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에게 면도는 그냥 일상에서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귀찮은 일 중 하나 정도로 인식이 되고 있기 때문에 딱히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보 오픈이 더 없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듦. 도루코 3D 모션 얼마 전에 수염 이틀 안 밀고 사용해 봤는데 거의 수염 없을 때 민 것보다 자극도 덜하고 나쁘지 않더라.
근데 사실 이틀 안밀고 밀면 대부분 모든 면도기의 성능이 체감상 올라가긴 함 ㅋㅋㅋㅋㅋㅋ
ㅇㅇ// ㅋㅋ 그건 맞는듯. 본인 만족도도 올라가고 ㅋㅋ 지저분했다가 깔끔해지니
애초에 6중날, 7중날을 도루코가 최초로 만들었는데 베껴서는 그렇게 만들 수가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