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시대를 앞서간 바버 아티스트가 있었다.
주인공은 삼국사기 저자 김부식의 아들 김돈중
중동, 유럽 등지에서 유행하는 불로 수염 태우는 기법을 최초로 국내에 선보임
근데 자신의 실력을 너무 과신했는지 술 먹고 어떤 무장의 수염을 친절하게 불로 면도해줬는데..... (이하 생략)
한국에 시대를 앞서간 바버 아티스트가 있었다.
주인공은 삼국사기 저자 김부식의 아들 김돈중
중동, 유럽 등지에서 유행하는 불로 수염 태우는 기법을 최초로 국내에 선보임
근데 자신의 실력을 너무 과신했는지 술 먹고 어떤 무장의 수염을 친절하게 불로 면도해줬는데.....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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