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이것때문에 미치겠습니다.고2때 평범했던 배털을 면도기로 밀었다가보기싫어서 쪼금씩 족집게 로 뽑고 하다가 살이 쪽집게에 다쳐서 걍 내버려 뒀는데지금 대학생인데요저 지금 배에 털도 많고 가슴까지 올라오고있네요아 스트레스 쩌네요 어떡하죠?진심어린 조언좀!>
전 그래서 안갑니다
나도 그래... 너 외쿡 못가봤구나? ㅋ;
털적은 자의 비애를 넌 몰라
⌒ㅅ⌒
간지나는 복근을 만들어봐 볍신아 그러면 털따위는 아무것도 아니다
태닝도 간지나게 해주고
오호라 알았어 그리고 여자랑 놀아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