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이것때문에 미치겠습니다.


고2때 평범했던 배털을 면도기로 밀었다가

보기싫어서 쪼금씩 족집게 로 뽑고 하다가 살이 쪽집게에 다쳐서 걍 내버려 뒀는데

지금 대학생인데요

저 지금 배에 털도 많고 가슴까지 올라오고있네요


아 스트레스 쩌네요 어떡하죠?

진심어린 조언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