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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댓말로 하지 않는건 이해바란다.

혐짤도 미안하지만 내 상태랑 제모 한지 1일 지난 모습을 남긴다.

이제껏 제모 해놓고 사진 남긴 놈들이 없어서 내가 총대 한 번 맨다.

글구 낮에 써놓긴 했는데 궁금했던 슈1발 놈들이 없어서 실망이다...제길...ㅋ

일단 얘기부터 한다...

난 사진보면 알다시피 이 정도로 수염이 나는데...음...사진 상으로 3일 정도 기른 수염이고

바로 어제 phr 으로 레이저 제모 얼굴 전체를 받은 사진이다.

전라도 광주에서 제모했고...얼굴전체 + 목 (슈1발...턱 밑에 목하고 턱 사이가 목이란다;; 말이 되냐...ㅋ) 해서

55만원 들었고 5회 패키지다.

원래 얼굴만 55인데 목 부분은 좀 의사가 하는김에 해준듯...쌩유

기계는 phr 이었고 알아본 바로 소프라노나 라이트 쉬어인가 뭔가...여러개 있긴 했지만

의사가 다 써봤지만 자기는 오직 phr이 지존이라며 나를 세뇌시켜 갔지...후후....

뭐 소프라노나 다른 기계 사면 뇌입원 지식인이나 카페에 알바 동원해서 다 글남기고 액션 떨어서
 
정신을 대략 혼미하게 하는 짓거리를 많이 한다며 일단 베이스를 깔고 가더군...의사는 phr이 킹왕짱이라능...ㅎ

뭐 하여튼...다시 본론으로

난 2일 정도 면도를 안하고 갔지만 후에 의사가 제모 하는 날만 면도 안하면 된다더군...슈1발

상담을 시작하자마자 의사는 내게 얼마만큼의 효과를 바라는지 물어보고

효과는 랜덤이고 그래도 확실한건 수염이 많이 없어지긴 한다는 말로 나를

위로했지...후후...제길...시작부터 뭐가 안좋다...

하튼 다 설명받고 화상이나 색소침착된 사람이 한 700명 즉 2000회 정도

시술해서 1~2명 정도 관리측면에서 환자가 잘못해서 좀 일이 있었다며

나를 한 번 더 힘들게 하더군...베이스로 깔고 가는게 많아...

물론 저런 것들은 내가 스스로 물어본거야.

한 20분 정도 상담을 하고 일단 얼굴 쿨링을 했지...얼굴 시원한 수건대고 있는거

그거 한 10분 정도 하고 시술실로 갔는데 이상한 물안경 같은거 씌우고

적절하게 시술에 들어갔지...

총 걸린 시간은 20분 정도였어...얼굴 전부라지만 지금 보이는 수염 전체를 방법한거지...

레이저는 꽤나 따끔해...난 마취 안하고 한 4~5방 쳐맞고 얼음으로 통증을 잊게(?)

해주더군...쬬메 눈물이 나긴 했지만...괜찮았어 뭐 이까짓 고통쯤이야...후후후...

하지만 아픈건 확실해...그리고 털 타는 냄세 작살...아오...짜잉

냄세랑 얼음이랑 레이저에 방법당하고 한 20분 후에 끝났지

그리고 거울로 화상 입은 곳이 있나 없나를 살피고 다시 물수건 쿨링 ㄱㄱ

이거 한 다음에 10분 정도 쉬고 나올 때 간호사가
서서 내게 알로에를 직접 발라주더군

...후후후...여친님 계시지만 좀 좋았다...
그리고 남은 알로에를 자기 팔에 문질렀어

씻을 줄 알았는데...
하앍...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더군...;;

변태같은 소리는 r각설하고 뭐 이렇게 나는 시술을 받았어

남들은 모낭염 크리 정도 왔지만 난 얼굴이 죠낸 약하지만 하루 지났어도

별다른 뭐가 없네...집에 와서도 물수건이랑 쿨링 죠낸 해서 그런가...

하튼 하고 나면 얼굴이 조금 빨개...그런데 뭐 흉측할 정도는 아니고...

냥 그래...자외선 같은건 몇 일 동안 안쐬려고 난 지금 2일째 집에서 생활 중

스케줄 비우려고 노력많이 했다...ㅎㅎㅎ

남들 뭐 미백크림이랑 진정제 등 여러 얘기 해주던데 내가 간 곳은 뭐 그런거 업ㅂ다

걍 그랬어...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느긋하게 답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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