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편하게 면도 된대서
프로쉴드 쓸때보다 편하게 피 왕창 난 뒤로
힘 최대한 풀어서 쓰니깐
되긴 되는데 깔끔하지가 않네.. (어쩌다가는 피 송글송글 맺히고)
프로쉴드 에서 괜히 넘어갔나 싶고
어차피 프로쉴드는 아부지가 장 보러갈때마다 날 여러개 사다줘서
돈 안들었는데 커스텀 내돈내산 했는데 ㅅㅂ 뻘짓한듯..
커스텀 편하게 면도 된대서
프로쉴드 쓸때보다 편하게 피 왕창 난 뒤로
힘 최대한 풀어서 쓰니깐
되긴 되는데 깔끔하지가 않네.. (어쩌다가는 피 송글송글 맺히고)
프로쉴드 에서 괜히 넘어갔나 싶고
어차피 프로쉴드는 아부지가 장 보러갈때마다 날 여러개 사다줘서
돈 안들었는데 커스텀 내돈내산 했는데 ㅅㅂ 뻘짓한듯..
아부지 오프라인에서 사는 거면 졸라 비싸게 사시는 거 아님??
그럴지도.. 그냥 담부터 대신 사야되나 매번 장보러 가실때마다 거기서 사오시는데
면도기라는게 나름 적응기간도 필요하긴함 나도 커스텀으로 피좀 보다가 지금은 거의 안보고 질레트 5중날 근접한 수준으로까지 밀고있다 계속 적응하다보니 나중에는 정말 바싹 깍이더라 파나소닉 람대쉬도 첨엔 피많이 봤는데 지금은 거의 안보고 스킨텍 수준까지 미는 수준이고 조금씩 적응하는게 낫지 않나 싶다 나 역시 피를 많이본사람이라 이해는 하는데 오히려 이것저것 몇번써보지도않고 그러면 적응이 더 안될걸 파나소닉 면도기 설명서 같은거보면 한달은 써보라라고 되어있어 면도기도 적응기간이 필요하다고 나와있거든
이것저것 자주 바꾸다보면 오히려 피가 자주나더라 면도기 하나로 꾸준히쓰다보면 피부자체가 거기에 어느정도 적응하고 나 자신도 요령이 생기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