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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면도기는 수염을 기르고 있어서

질레트 스타일러랑 질레트 퓨전 프로글라이드

사용함

궁금한게.. 아무리 면도를 해도

거울을 보면 검은끼가 남아있고

아주 짧은 털들이 남아있는데

이런건 내가 내 얼굴을 극도로 가까이서

거울로 보니까 굳이 눈에 밟히는거임?

항상 이런것들 없애려고 더 밀고 더 밀고

하는데 이게 피부에 안좋은건 알지만

그 찝찝함이 너무 거슬림

다른 사람 눈에는 안보일까?

내가 너무 과하게 면도 하려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