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lv95모델 쓰고있습니다


이거 쓰고나서 세정기에 세정한번 돌리고 다음날 쓰면


면도기 켰을때 소리가 이상해요 


자세히보면 면도망에서 면도날이 제대로 맞닿아있는게 아니라 약간 들떠있다고해야되나?


그래서 면도망보면 면도날이 움직이는게 잘 안보여요


이 상태에서 얼굴에 갖다대고 몇번 쓱 밀어주면 그제서야 제대로 면도날이랑 맞닿아서 돌아갑니다


이게 건조할때 끈적거리는 세척액이 남아서 그런건가요?


은근 거슬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