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때 아주 약간 줄어든 듯 하더니..3번째 하고 나서는 털이 완전히 적응했는지 다시 원상복귀...
어디가서 시술 받았다고 얘기도 못 함..ㅠㅠㅠ 그게 한거야????이러고 놀람 ㅠㅠ
전기면도기는 브라운 제일 비싼 모델을 써도 깨끗이 안되고...
그나마 면도젤에 질레트 퓨전을 쓰면 아침에는 좀 깔끔한데..(그래도 수염자국 파랗게...ㅠ)
오후되면 다시 아저씨...
털이 얼마나 거친지 보통 면도하기 전에 뜨거운 물로 10분 정도 털 불리고 면도해도
질레트 퓨전의 면도밴드와 날이 5일이면 수명을 다하고...나의 피부만을 긁어대니 돈도 감당이 안되고 ㅠㅠ
아 진짜 돌아버리겠다...
난 동양인이 수염은 더 얇은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동양인의 수염 굵기에 서양인의 수염 밀도를 가진 나는 대체 어떡하란 말이냐...ㅠㅠ
제모만이 희망이었는데 진짜 뒤지고 싶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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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인가효?아침이 아니곤 뽀뽀도 못하것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