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마 입술 주변 면도를 중 1때부터 전기 면도기로 시작해서
어쩌다보니 고1때부터는 목+턱+입술주변+눈 아랫부분까지 전부다 면도를 하기 시작했어.
그냥 나는 면도 그냥 그렇겠지 생각했는데
아 요즘들어 너무 비기싫은거야
나중에 돈벌면 꼭 시술을 받아야지 하며 그냥 별 생각 없이 지냈는데
겨울이 오니까 작년에 군대 있을때 까지만 해도 목주변 면도한곳이 따갑고 간지럽지 않았는데
요즘들어 불그스런게 올라와서 없어지지도 않고 따갑고 간지럽고 면도하고 토너로 피부를 가라 앉혀줘도
따갑고 아주 죽을맛이야. ㅠ.ㅠ
면도갤 처음와바서 신기하고 반가워서 몇페이지 살펴봤는데
불그스런게 올라오는게 모낭염인가? 그런거 같더라고
그래서 조만간 피부과를 가야 할거같은데 이게 일반적인 피부과를 가야 하는건지 미용피부과를 가야 하는건지 모르겠네;;
아무튼 나도 하루빨리 이 엄청난 수염들을 제모해서 없에버리고싶어;;
수염이 어떻게보면 남성다움이지만 못난수염은 늙어보이게하고 피부도 안좋아 지는거 같아 .. ㅠㅠ
매일 면도한다고 아침마다 뜨거운물로 조져대니까 모공도 빵빵 열리고 수염자국도 장난아니고
아 미칠거같아~
그냥 반가워서 써뽯음>
아무데나가, 그리고..돈이 진리다.그리고 미용피부과가면..간호사가 이쁘다~여자사람도 더 많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