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명 : iks 475


가격대 : 나 살때는 7만원대였는데 8만원정도 하는듯


절삭력 : 4/5. 


똥수저라 파나소닉이나 브라운꺼는 못써봤다

날면도랑 비교하면 80~90%정도 갈리는 것 같다.

아침에 면도하고 로션 바르고 나면 보송한 편인데 (쓸어보면 거칠함은 남음)

저녁쯤 되면 샤프심 올라온다.


자극 4/5


자극 좀 있는 편이다. 부드럽게 천천히 밀면 크게 자극은 안오는데


욕심좀 내겠다고 깊게 밀면 피본다. 특히 목쪽 


이게 헤드가 좌우로 안돌아가서 목쪽 면도할때 불편하다. 목쪽은 특히 면도 잘 안된다.


8만원대 치고 절삭력 훌륭 + 피부 안 예민한 편이면 괜찮음.


tmi : 크레들 존나 불편하다. 균형도 잘 안맞고 먼지좀 붙으면 인식 못함. 알코올로 살짝 닦아주면 다시 충전 잘됨.


나는 목쪽 면도때문에 하도 불편해서 주로 쉬크 커스텀 쓰고 귀찮은 날에만 아침에 건식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