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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루코 이중날 다 써봤는데...
일년 전에 도루코프레쉬도 써봤다.
그 당시에는 너무 거칠게 느껴져서 한번 쓰고 안 썼는데...
면도갤에 평가가 좋게 올라와서 다시 테스트해본다.

도루코 이중날은 다 암기하고 있다.

(나온 순서대로)

TD706 (별칭은 도루코프레쉬) : 시장에서 파는 제품. 모텔 호텔 어딜 가도 볼 수 있는 보급형 면도기.

TD708N (별칭은 도루코 TG2) : 박스로 판다.

TG708N (별칭은 도루코 TG2 플러스) : TD708N과 똑같은데 윤활밴드가 있다. 위에 검은 면도기. 굉장히 만족스럽다. 다소 거칠긴 해도 절삭력이 최고다. 잘 깎인다.

TG710 (별칭은 도루코 소프트터치) : 히트 친 상품. 잘 깎기고 약간 거칠다. 부드럽진 않은 듯.

TNC100 (별칭은 도루코 트윈플러스): TG710이랑 같은데 오픈카트리지다. 이 제품도 상당히 좋음.

이들 중 좋다고 생각되는 것 이야기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