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레소사 시카젤 2.3 (최신)


- 향: 초기 제품에 없던 아재 스킨향이 조금 추가됨. 다행히 금방 사라짐.

- 보호력: 초기 제품보다 다소 묽어진 느낌. 나쁘진 않음.

- 점도: 물 첨가 없이 적당히 펴 바르기 좋은 점도.

- 특징: 무난함.



2. 와이즐리 투명젤 


- 향: 거의 없음.

- 보호력: 꾸덕해서 보호는 잘 되는 느낌.

- 점도: 꾸덕한 점도로 인해 물을 바르면서 펴줘야 함. 물 없을 시 면도에 다소 방해되는 점도

- 특징: 투명젤 중 가장 점성이 높음. 발랐을 때 투명->하얘지는 게 제일 심한 편.



3. 무탠다드 쉐이빙젤


-향: 뭔가 잔잔히 나긴 남. 뭔 향인지 모름. 그닥 좋아하는 향은 아님. 

- 보호력: 투명젤처럼 점도로 보호하는 제품이 아니라, 오일처럼 표면을 아주 미끄럽게 만들어 글라이딩 하게 해줌

- 점도: balm 제형으로 꾸덕하게 나오지만 바르면 녹아서 기름처럼 펴발림. 바버 501 느낌.

- 특징: 바버 501 과 유사.



귀찮아서 여기까지만 적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