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물건은 왔고, 팔아야만 하는 입장이니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야 했음
흠 쉐이빙 젤을 많이 쓰는곳이 어딜까.. -> 면도를 많이 하는 곳이 어딜까.. -> 수염이 많은곳이 어딜까 -> 양키
그래 ! 아마존에 팔아보자 !!
라는 생각으로 아마존 셀러에 가입했다
...
존나 가입 안됨
네이버랑 쿠팡은 물건을 올리기만 하면 되는데
얘들은 가입할때 미국본사에서 내 주소로 편지를 하나 보내줌
여기에 코드가 써있는데 그걸 써야 인증 되는 시스템이더라고?
문제는 미국에서 우편을 보낸다는거임
이것만 한달 걸린듯
그리고 내가 맞는지 화상미팅으로 면접을 또 보더라구
또 미국계좌 및 정말 물건 팔리는게 문제가 아니라 가입 자체가 문제더라
지금은 여차저차 끝내서 배송 보내고 기다리는중임
글재주가 없어서 그 동안 정말 많은일이 있었는데 쓰려니 힘드네
아무튼 궁금한건 물어보면 알ㄹ줄게!!
나중에 올리브영 입점하는게 목표라 올리브영이나 이런 곳에서 보면 기억해줘!!
지금은 특허 출원하고 기다리는중이야 됬으면 좋겠네
근데 따듯한 느낌이 드는거지 진짜로 따듯한건 아니지않냐? 마치 멘톨성분이 시원하게 느끼는거지 진짜로 온도가 내려가는게 아닌것처럼
따뜻한 느낌이 들면 따뜻한거 아님?
근데 인스타에서 나보고 저거 사라고 하던데 본인인가??
양키들이 좀 사줬음??
통을 까만색으루 만들어주새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