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lv95 쓰다가 배터리 방전이슈로 그냥 버렸었거든 ㅠㅠ...


당시에 사람들이 필립스 하도 좋다좋다 ㅄ육갑을 떨어서 호기심에 샀는데 결론적으로 아직까지도 맘에 안들음;


턱밑은 항상 남아있고... 아침에 면도후, 저녁에 들어오면 손에 털 자란게 느껴짐;


그래도 lv95는 이틀은 갔던거 같은데 ㅅㅂ


그래서, 다시 파나소닉으로 넘어가려고 하는데... 지금 넘어가는거 괜찮은건가 싶어서 ㅠㅠ


참고로 지금 쓰는 필립스는 22년도에 샀었음... 현재 세척액도 떨어져서 사야할판;


님들이라면 어떻게 함? 넘어간다해도, 기존 필립스는 어떻게 처분해야할지 난감하기도 함;


아 고민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