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는 회전식의 개성과 무선충전 자외선 충전기 저자극 이라는 확실한 개성을 가지고 있고
파나소닉은 절삭력과 세척스테이션의 완벽함, usb 충전이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뛰어나고 아름다운 디자인등의 편의성의 발전 이 있는데
브라운은 여전히 방수 이슈 있고, 세척스테이션도 구리고, 뭔가 제일 어정쩡 하네
저가라인 고가라인 제외하고 미들라인도 5는 자극 이슈도 있고 가격도 어정쩡하고.
대신 최상위급 신제품 가격이 저렴(?) 한 건 장점(?) 인가?
얘들 스테이션 끼워팔기 그만하고 단품가격 정상화좀
스테이션 성능도 어정쩡 한데, 그걸 자꾸 끼워팔려고 하니 짜증남
제일 안정감 있던데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