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빙폼에 다 구비하고 시작햇는데 처음엔 쉐이빙 볼에 덜어서 거품 내는 게 귀찮아지기 시작함 쉐이빙비누에 바로 거품 내서 쓰기 시작 그러다 그거도 귀찮아져서 크림이나 폼을 찾다가 오일을 쓰기 시작함 블루비어드 리벤지 오일 요샌 그거도 구하기 귀찮아서 쿠팡에서 나드 면도젤 사다가 바름 뜨끈하게 예열하지도 않고 물칠해서 불리는 게 다임 그루밍 개념에서 사회적 생존 개념이된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