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얇고 잘 휘네 낭창함 페르소나는 잡아보면 견고하고 고급날이네 하는 느낌이면 이건 그런 느낌은 없고 그렇다고 무딘 날은 아님 보스호트나 라피라 샤크 슈퍼크롬 이런 거처럼 부드럽지는 않음 그래서 일은 충분히 하고 페르소나보다 왕복운동을 더 해줘야 한다는 거지 총평하자면 잘리는 건 다 잘리는데 그래도 좀좀따리로 억세게 나는 한국인보다 서양인의 부드러운 수염에 맞겠다 백개면 남들은 1년은 쓸 양이고 1년에 만오천원이라고 보면 나쁘다고 욕할 수는 없고 딱 그정도임. 약간 마음에 안 들지만 그렇다고 버릴 생각은 없고 페르소나부터 쓰고 이거 쓸 예정 이틀에 하나씩 쓰면 200일은 쓰겠네 지금 쓰는 면도기가 십년째 쓰는 건데 이렇게 보면 클래식 면도가 가성비 하난 끝내준다
나중에 시간 나면 페르소나 레드랑 블루 비교도 해봄 집에 블루도 20갠가 남아있더라고
라피라가 부드럽다고 평가할 정도면 수염 부드러운편인듯 수염좀 질기다 싶은사람들은 날이 수염에 턱턱 걸려서 날이 안나가는데 내가 그래서 라피라를 못씀 날이 수염에 걸려서 안잘림.. 어쩐지 싸더라 싶었음
무디다는 뜻이었음
퍼마샤프 난 꽤 좋다고 생각했음 - dc App
깎는건 문제 없는데 고급날에 비하면 만족도는 좀 떨어지더라고 - dc App
얇고 낭창거리는데 날카로운 특성이면 피부 작살낸다 악평하는 사람둘이 있는게 이해됨. 4월말부터 지금까지 파커 반날, 도루코 기본날, 도루코 프라임, 페르소나 플래티넘(파란박스 독일산), 트릿 플래티넘, 아스트라sp(그린) 까지는 전부 쓸만했는데(써지젤 사용시) 퍼마샤프랑 페더는 제일 마지막즈음에 써봐야겠음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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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는 단단하기도 하지만 날카로움이 너가 나열한 거중 제일 셈 알아서 조심조심 쓰게될 거임 파마샤프는 페더에 비하면 힘줘서 누르지만 않으면 피 안 나는 놈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