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레트 쓰면서 빡빡 밀려고 욕심내다가 최근 크게 몇 번 베임

전기 면도기는 크게 안 베인다길래 눈팅하다가 최고 가성비라고 해서 lv97구입


한 달동안 사용

좀 따가웠는데, 적응기간이라고 생각 하고 참고 계속 씀


한 달 째, 인중이나 볼 같은 데는 괜찮은데 턱 밑 목 쪽은 계속 따가움

면도 만족도도 좀 떨어짐


내 피부가 건성 개복치급 피부라는 걸 깨달음



당근 하고 오늘 한 달만에 질레트 프로글라이드 다시 꺼냄

피부에 닿는 느낌이 섬뜩함


힘 빼고 진짜 살살 밈

그렇게 살살 밀었는데도 면도 결과가 한 달 동안 느껴보지 못 한 깔끔함이 느껴진다

역시 면도 성능은 날 면도기가 그냥 넘사벽이구나 깨달음


근데 삐끗하면 베일까봐 무서워서 다시 봉인함

피부에 닿는 느낌이 섬뜩함


브라운 9 프로 플러스 주문함


이것도 써 보고 따가우면 필립스로 가야 되나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