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08학번 대학생새내기가 됩니다...
저는 중학교때부터 유명했습니다.
중학생이라봐야
털의 범위자체는 좁지만
공통된부분인 다리털만큼은 저를 이기는 자가없었습니다.
그때만해도 괜찮았습니다.
허벅지에는 별로 없었고.. 무릎아래에만 나더군요.
근데 진짜 존나웃긴건 클거 다크고 키도다컸는데
털은 계속자랍니다. 빠진거 자라는게 아니라
범위가 확장이 됩니다 -_-;;
진짜 고등학생되면서 저도모르는사이에 어느새 무릎까지 털이 덮혔고..
허벅지 전체를 털이 점령했으며..
뭐 턱수염 콧수염이건 당연한거니까 제외ㅡ
확실히 길어야 일주일, 그정도 시간 텀을 놓고 봐도 부분부분마다 털범위가 확장되는게
보입니다.
특히 다리와 손..
손에는 저치고 털이 별로안나는데요.. 보통사람들만큼나도 길이도 조금 짧고 한 1cm?
그리고 굵기도 엷여서 괜찮습니다. 그런데 어느샌가..
팔꿈치반대쪽 관절접히는 부분까지 털이 점령하더니 아직도 점점 밑으로밑으로
팔전체를 털이 잠식하려는 모양인지
계속나네요..
어느새인가 등에도 나있고.....
이건 진짜 짜증나는게
듬성듬성 불규칙하게 나있다는 겁니다.
3~4cm의 초우량급길이의 털도 꽤나 있고
보통 1cm의 털이 꽤나많이 군데군데 나있고
딱 한 부분에는 무슨 진짜 밀림처럼 밀집되어있구 ㅡㅡ
그리고
항문에 털이난지는 오래되었구요. 한참됐습니다..
직접만져보면 엄청많구 길구요..
엉덩이 표면아시죠?
그 포동포동한 양쪽 엉덩이 표면에도
2cm가량의 긴 털들이 (다만져본다음 확인차 거울로 비춰봤습니다..ㅜㅜ)
다행히 얇긴하지만 다 덮여있더군요......
배털.... 배렛나루 쩝니다
음모부터 배까지 끊어짐없이 쭉 이어져있구요
원래 배에만 나리라 믿어왔지만..믿고싶었지만
어느새 배에도 광범위하게 나고
이제..20살인 제몸에서
아직도 가슴털은 진행중 ing입니다......
점점 늘어가는 가슴털과 길어져가는 가슴털 보면 짜증납니다.
소위말하는 콤플렉스라는게 이거입니다.
중학교때에는 다리털만 수북해서
다리털만으로 전교1,2등을 다툰다며 자랑했지만
이제는 정말 콤플렉스이고.....진짜싫습니다.
고등학교 체육시간때 하복입으면 반바지 아래로 드러나는 다리털보고
여자애들이 장난삼아 놀릴때 전 웃지만 웃는게 아니고
창피하고ㅡㅡ 에휴......
적당히 나야 남자다움, 멋있다, 이러죠 너무심합니다.
남자들끼리 있을때는 축구유니폼입고 할때 허벅지드러나는거 괜찮은데
혹여나 가끔 아는 여자애가 보면 창피해죽겄습니다..ㅋㅋㅋ
애들은 배털부럽다고하는데 진짜 전 싫습니다.
한번은 다리털과 겨털과 배털밀어본적있는데
안굵어진다는 분들
장난?ㅋㅋㅋ
엄청굵어집니다.
절대밀지마십쇼
마침 면도갤이 생겨서
하소연하러왔습니다.
⌒ㅅ⌒
이거 성형외과나 피부과에서 영구제모술 알아보세요 한번
와 여기 나랑 나이도 똑같고 털도 똑같은애가 있네..나만 이런게 아니었구나 ㅜㅜ
내가 21인데..너보다 털 많다..나 등짝이 A-train이랑 비슷한정도야..뭘 그정도가지고...
와 나만 이런게 아니었구나 ㅋㅋㅋㅋ 근데 난 털 계속 깎아대서 지금은 볼털도 밀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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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제 할아버지네요 ㄷㄷ - dc App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