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도날 자주 바꾸라고 하는데

10년이상  면도를 해오면서 느낀거는

날이 오래될수록 좋다는거. 물론 난 수염 굵고 많음.

새 날은 얼굴에 상처만 잘냄.  오래된 면도기날도 털미는덴 문제없음.

그리고 면도시에 진짜 중요한건 이것임.

면도하기전에 충분히 얼굴을 물로 불려줘야됨.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대강 세수하고  면도크림 발랐다고 잘 되는게 아님.

여유가 있으면 샤워를 하거나해서 얼굴에 충분히 물을 먹이고나서 면도해야됨.

물을 먹이고 면도하기에 적합한 피부상태가 되면 적당한 비누거품만으로도 면도잘됨.

특히 오래된 날이 상처없이 털을 더 잘 깎음.

털을 깎을땐 알다시피 털 난 방향으로 밀것. 괜히 말끔히 밀려고 역방향으로 밀어서

얼굴 난도질 하지말고.........

암튼 내 노하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