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어언 1년 됐나??   그냥 호기심에   쪽집게로  뽑아보니깐     졸~~~라 아프긴 하지만  

그래도  뽑은후에 세수하고나니깐   그 깔끔함이란!!   

진짜 너무 좋더라구..   

그후부터  맨날 뽑고있는데..    뭐.   모낭염인지뭐니 생긴다고 뽑지말라는 사람도 많은데  난  그런거 안생기는거같다

암튼...  저녁에 그냥  할일없을때  5분정도만 투자해서  막 뽑아봐      아침에 면도할일도 없으니   시간도 덜 들고   깔끔하다


하지만   뽑는 모습이  다른사람들이 보기에  좀   추잡해보일수도 잇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