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도 쉬는 날이고 해서.. 제모 수술 견적이나 뽑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하고 와버림..;;

성형외과에서 했는데 젊은 여자들 수없이 들어오더군.. 좀 쪽팔렸다.

턱이랑 인중이랑 두 군데 했어..

shr? 여튼 그런 이름의 기계로 했는데 시술시간은 약 5분정도?

내 털이 좁은 면적에서 길고 굵게 나오는 터라.. 보통은 한 10분 이상 걸린다하대

말로만 들어서 몰랐는데 오늘 해보니 진짜 아프더라.

털 뽑을 때의 아픔은 잠깐이잖어 이건 그 아픔을 3~4초간 지속시키는 듯

털을 태우는건지 탄냄새도 막나고

난 대충 현금으로 25만정도 나왔음..  근데 뭐 이건 사람마다 가격이 달라진다니까

5번정도 해야한다는데 4주후에 이거 또 할 생각하니 무서워 -_-;

4주후에 또 후기 올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