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석은 상병이 됐는데
언제까지나 어리버리한 상태로
머물러 있으면 안 되고
짬질을 하거나 갈등을 조장하는 인물이 되거나 해야 함
차병호는 에이스 병사로 캐릭터 잡았으면
거기서 오는 갈등과 고민거리를 풀어나가는 스토리가 필요함
성윤모는 행정병을 하면서
사다리와 비슷한 도박 관련 소식을 접하는데
다시 예전처럼 돌아갈지,
아니면 무사히 군생활 하면서 전역할지에 대한
마음의 변화를 다시 한번 상기시켜 줄 장면이 필요함
전세계와 문빛나리의 일병 생활을 보여주면서
새로 들어온 신병에게
자신들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는 장면이 필요함
임다혜는 자격증 시험 or 체력 단련으로
달라진 모습을 연출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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