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조리 이런 말랑말랑한 표현이 아니었음.

구타 유발자, 구타자, 가혹행위 등이었지.


21사 63 보병연대였는데(지금은 없어진...)

자대 배치 받자마자 연대장이 신병들이랑 같이

천리행군 가야 한다고 해서 부대 적응을

천리행군으로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태까지도 양구 쪽으로는 오줌도 안눈닼ㅋㅋㅋㅋㅋㅋ

근데 군 시절에 먹던 따뜻한 비빔면, 간짬뽕, 냉동만두, 봉지라면,

이 4가지는 지금도 가끔 만들어 먹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