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이 엠넷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3') 콘서트와 관련해 제작사로부터 사기 혐의로 고소됐다.
6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스우파3' 콘서트 제작사 루트59는 지난 3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CJ ENM과 관계자들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사기)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루트59 측은 CJ ENM이 '스우파3' 전국투어 24회 차 진행을 보장했으나 실제로는 출연자들과 12회 차 공연만 계약했다고 주장했다. 이로 인해 전국 7대 도시 공연에서 출연 아티스트들의 불참이 이어졌고, 팬들의 항의 속에 공연이 취소되면서 수십억 원 규모의 환불 사태가 발생했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 루트59 진동기 대표는 마이데일리에 "'스우파3' 콘서트 건을 확보하면서 CJ ENM에 22억 원의 협찬금(공연권리)을 투자했지만 50억 원 가까이 실손실이 발생했다. 지방 기획사들도 덩달아 큰 피해를 본 상황"이라며 "24회 차를 보장받았던 '스우파3' 공연이 제대로 이행이 안되면서 루트59 회사 자체 투자 30억 원까지 반려됐다"고 전했다.
싱겐4 갈라콘은 몇회 계약했으려나? 여기도 비상일듯
몇회 계약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오픈한 콘서트들은 못채워도 절대 취소는 안하겠다
싱3 갈라콘 몇회했지? 꽤 많이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 규모로 계약했으면 지금 난감하긴할듯
놀에서 찾아보니 싱3 앵콜까지 34회차였네. 많이도 했다
@ㅇㅇ(223.38) 이게 팔림?
@ㅇㅇ ㅇㅇ거의 올콘했는데 주말에 여기저기 다니며 잼있었어
@ㅇㅇ(58.235) 아니 횟수가 34회면 너무 많아서 이게 다 팔리나싶어서
@ㅇㅇ 팔리더라 잘 팔려서 추가로 제주도 하고 부산 서울 앵콘도 한거라
@ㅇㅇ(58.235) 대박 전시즌생각해서 대관계약했으면 ㄹㅇ 난감하겠는데
@ㅇㅇ(58.235) 기억난다 즌3 합콘 잘돼서 제주콘은 싱겐 시즌중 처음했는데 참들 다같이 제주에서 기부도 해서 기사 나고 그랬었음
@ㅇㅇ(58.235) 아냐 많이 비었었어
이런 경우도 있네
이래서 우승이 중요한거임 서바콘은 우승자가 다 캐리할수 밖에 없는 구조임 실력자가 우승못해도 인기화력팬덤이 우승하고 그 팬덤이 콘 채워져야 하는거임
이건 우승자와 그 팬덤이 9할의 역할임 서바콘은 원래 다 그랬음
헐 거긴 바람 잘날이 업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