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싱어송라이터 공원이 새 EP 발매를 기념해 청음회를 열고 리스너들과 90분간 깊은 교감을 나눈다.

소속사 아카이브아침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에 위치한 공원스크립트 B1 청음실에서 공원의 두 번째 EP ‘0’ 발매 기념 청음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앨범 수록곡 라이브 무대와 풍부한 사운드의 스피커로 전곡 감상이 어우러지는 이번 청음회는 조혜림 음악평론가와의 토크까지 마련됐다. 아늑한 지하 청음실에서 공원의 음악을 보다 깊이 있게 마주하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