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어디서 PSD 원본파일은 오지게도 모아놓던 

레이어 하나하나 여기서 이만큼 저기서 이만큼 조합해서 쌔끈하게 참 시안 잘만들었지 

본인도 자신의 시각디자이너로서의 무능은 알았는지

참 밤은 많이 새더라. 근데 그 시간도 보면 다 어디서 어디서 레이어 잘 살아있는  psd원본 파일 구하려고 서핑하는 거였더라고 (어둠의 경로에서 거래도 하고)


디자이너가 아니라 포토샵 테크니션이었던 그 팀장이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