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름만 대면 누구나 다 알만한 강남의 주상복합 좆파트에도 있어보고

좀 약간 외곽지역의 거래가 대충 10억 언저리하는 변두리 좆파트도 있어봤는데


똑같이 주민들한테 갑질당해도 강남에서 갑질 당하면

그래 니똥 굵다 에휴 하면서 덤덤하게 넘어가는데

변두리 좆파트에서 갑질당하면 왜이리 열이 받지?

이깟 좆파트 하나 있다고 똥폼 후까시 졸라 잡네 하면서 계속 화가 치밀어 오른다.


이거 내가 심보 뒤틀린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