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 빌딩만 내번째 인데 첫번째는 직영 이었는데  임대 입주세대에서 일거리 따온거 알바 해서 맥심커피 등등 사다먹었다 소장은 온갖 자재에 뭐에 삥땅은 존나 치고 ㅆㅂ 온갖 노가다 하면서 굴렀는데 그래도 5년을 버텼네


세번째도 기사들 끼리 달에 1,2만원 씩 걷어서 커피 사먹더라 분명 용역사에서 돈 나올건데 소장이 그거마저 자기가 먹는듯 이거 저거 좆같아서  별 생각없이 이력서 넣어본데서 연락와서 두달여만에 그만두고 옮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