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처먹고 남의 집 처들어와서 호통치는 관리사무소 직원이 말이 되는 상황인거냐?

심지어 사전에 공사 허가도 해줬는데 나중에 와서 지랄하는건 누가봐도 술주정이지

이지랄이니 시설관리가 천대받고 병신직업이라 불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