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하긴 개뿔


변기 정화조 갖다온 손으로 여기저기 만지고


언제 야간 보안 미화 사람이 불쑥 들어올지 모르는데


그런 생각을 하다니


얼마나 성욕에 잠식 당한거야?


그딴 생각을 하다니 젊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