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ㅅㄱ 백화점 교대 한달하고 보름 째인데
아직도 뭐가 뭔지 모르겟다
서류 쓰는거,민원 받는거,야간하는거...
일은 힘들지 않은데 할일이 너무 많다
요리해 먹는걸로 치자면
공장 생산직은 라면 100인분 끓이는거고
시설은 50가지 음식 1인분 씩 만드는 기분이다
일은 힘든거 하나 없는데
신경써서 해야할 일이 너무 많다.
누가 그랫는데
시설은 짜잘한 일이 많다고.
솔직히 우습게 봣는데
세상에 만만한 일 없다는걸 다시 깨달앗다
버텨보고 싶지만 마음이 깍여나가는거 같다 ㅋ
오늘도 어버버버 거리면서 일하는 중이다
평생을 공장에서 살아서 그런가
갑자기 다른 일을 하려니 미쳐버릴거 같다
반년하고도 뭐 달라지는거 없으면
런하고 하던거나 해야겟다
아니다 싶으면 버티지 말고 빨리 옮겨
옮기고는 싶은데 다시 가려는 곳에 티오가 나오려면 8월은 되야해서 7월까진 일하려고
@글쓴 시갤러(106.101) 그래
일은 편하지만 편한일을 수백가지 시킨다고. 누군가 말했지
명언이노
무슨민원 받노
ㅅㅅㄱ ㅂㅋ 나도 지원할까 했는데 우리지역 마감됐노 야간에 2시간밖에 못쉼? 힘든거 없으면 할만한거 아니노 호백병마는 원래 관리할거 많아서 맨날 바쁘고 스트레스 받는곳인데
이번주 부터 백화점 출근 하는대 야간 에 뭐함? 힘듬? - dc App
개점 전에 작업하고 개점 이후에는 고객들 왔다갔다해서 작업 못 하니 폐점 이후에 OT(Over Time)이라고 야간 연장근무 있음.
거기 좆같은거 맞음 나도 거기다니는 중인데 1년찍고 런할거
아 빌컴 ㅋㅋㅋ 거기 채용자주올리던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