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비휴 꿀빤 이야기 많네

나같은 경우엔  당비휴 진심 헬이었음


소방점검 때문에 바코드 찍어야해서

2시간에 한번씩 순찰돌아야했거든.

그래서 잠을 못잤지.


2시간씩 끊어치기로 자면되는데

그게 말처럼 쉽지않음


아예 침대도 없고ㅋㅋ 의자에서 쪽잠자야되는데

잠도 안온다


아침8시부터 다음날 아침8시까지 날 꼬박새고

퇴근해선 그냥 잠만 잔다

그리고 그다음날 피로한채로 좀비처럼 지내다가

다음날 출근.


시간은 많은데 머리가 멍해서 쉬어도 쉬는거같지않음


난 당비휴 힘들어서 그만뒀다


당비휴라고 다 꿀빨거란 생각은 버려라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