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만 있으면 전부 나한테 연락을 해

아줌마들이 주차할 자신이 없으니 나한테 와서

주차 도와달라고 부탁하고 주차 도와줬다가

다른 차랑 부딪혀서 내가 혼났어.. 도와줬다가

내가 대신 욕먹고..

누가 음식배달을 시켰는데 어이 경비

음식배달 온 거 있지? 그거 204호로 갖다줘..

내가 니들 부하냐? 니들이 직접 갖고가야지 왜 나한테 시켜


누가 강아지를 데리고 와서 강아지가 복도에 응가 싸고 도망갔어.

그 응가도 나한테 치워라 .... 내가 개 응가 치우는 사람임?

주인도 강아지가 응가쌀 거 같으면 화장실로 가던가..


이런 불만 글 적으니 누칼총 누칼협 이러던데

그래 내가 칼 총으로 협박당해서 여기 온게 아니니

눈 낮추어 일한 내 잘못이다 생각하고 일 때려쳤음

다른 사람이 새로 와도 똑같은 일 또 겪고

그만두겠고.. ㅋㅋㅋ  


눈낮추지 마라.. 지금이 조선시대가 아닌데 머슴처럼 일하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