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는 항상 있으니 놓치지 마 


아파트를 해도 입주민들이 많으니까..

솔직히 아파트는 쉽지가 않음 꼬셔보긴 해봤다만

2번


호텔은 여자 외국인 직원들이 많은데

관음증있는 나이많은 남편을 둔 여편네들이 많아서

조심스럽고 

 

백화점부터는 솔직히 ..쉽지 백화점 직원들 존나 쉬우니까

경험상 마트가 제일 쉬었는데 골라먹기가 힘듬

아줌마들이 대다수라


생산직도 쉬운데 생산직은 하기가 싫어서..


연애가 될 수도 있고

섹스가 될 수도 있지


근데 그건 본인이 선택해야 할 문제임


기회는 많으니까 잘 찾아봐

본인이 젊고 와꾸가 평타는 되어야 함  

아가리 잘터는건 기본전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