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자가 전기 기능사 하나는 있는데
같이 야간 근무 하는데 뭔가 말하는 방법과 걸음걸이가 완전 이상해요, 뭔가 진짜 비정상적으로 보이고
크림빵 먹는데 진짜 코에 다 묻히고 닦지도 않습니다.
저한테 친절하게 알려줄려고는 하는데 아 뭔가 굉장히 답답합니다
말을 중간에 계속 더듬거나 떨거나 이런식으로 문장을 완성해냅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런곳에서 일하기 좀 싫어집니다. 그렇지만 전기경력이 없어요...
전기기능사,전기산업기사 밖에 없는데 다른곳을 알아봐야 하나요?
아니면 소장님한테 직접 물어봐서 행동을 조심히 해야 하나요?
그런 지적장애인이나 다니는 회사에 같이 다니는 이유를 성찰해보는 게 좋겠는데? - dc App
편하면 걍 다니셈 ㅋ
빵을 먹고 안 닦든 말을 더듬든 같이 일하는데 문제만 없으면 되는거지. 너한테 짬때리고 안 한다던지 욕을 하는게 아닌이상..저런이유로 그만둔다면 니 인성도 생각해봐야함
글쓴이 ㅈㄴ못난색기네..
여기 지적장애인갤이야 나가
일나한테 짬때리고 알려주지도 않은거 시키고 이런것만 아니면 상관 ㄴ 근대 장애인을 그냥 보는것 만으로도 불편해 하는 사람들 꽤 있더라
그게 딱 니 레베루인디 왜 부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