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자가 전기 기능사 하나는 있는데


같이 야간 근무 하는데 뭔가 말하는 방법과 걸음걸이가 완전 이상해요, 뭔가 진짜 비정상적으로 보이고


크림빵 먹는데 진짜 코에 다 묻히고 닦지도 않습니다.


저한테 친절하게 알려줄려고는 하는데 아 뭔가 굉장히 답답합니다


말을 중간에 계속 더듬거나 떨거나 이런식으로 문장을 완성해냅니다.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런곳에서 일하기 좀 싫어집니다. 그렇지만 전기경력이 없어요...


전기기능사,전기산업기사 밖에 없는데 다른곳을 알아봐야 하나요?


아니면 소장님한테 직접 물어봐서 행동을 조심히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