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당직때 했어야했는데걍 재끼고 딸치고 잠교대 근무 퇴근한지 10분만에 어제 순찰했냐고 전화오는데 분명했다 구라침..근데 창문 열린곳 존나많아서 여러곳 동시에 동파터졌나봄지금 전화존나오는데 일단 씹는중이다...시발 쉴려했는데 이직알아봐야겠다 낼 출근못해 이거
카메라 돌려보면 금방 뽀록인데
하 개씨발 오늘 하필 존나게 춥노 어젠 괜찮았는데
오늘 추노 ㄱㄱ
사실상 지금 추노상태임. 통보만 안했을뿐
그게 무수기 당직러에 수준이야 할줄 아는게 뭐니
근데 순찰은 보안이 해야한다 생각했음. 딴 직원은 시키면 한다지만 난 다르거든
@ㅇㅇ(106.101) 니가 다르긴 뭘 다르냐 평생 당직이나 서고 수신기나 지키는 무수기가
내말을 듣지않았으니 보안이 직무유기해서 시설까지 일이 떠넘겨 온거임. 진즉 잡도리했으면 동파날리도 없고 시설이 창문 닫으며 돌아다닐일도없음. 이제 그에 합당한 벌을 받은거지 우리 사업장은 훗
낼 추노하것네
창문을 직접닫냐? 아이고,,연면접 넒어서 닫다보면 세월인데..당직경비나 기사들 불러모아서 한파주의보 뜨면 창문닫으라고 협조안내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