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가 어떤면 에선 편한일이 맞다
그치만 금전적 책임 소재가 오고가는
아찔한 상황에 몇번 처해지다보면
등골소름이 끼치고 식은땀이 절로난다
작은 작업이라도 차나 남의 재물에 조금이라도 피해가 가거나
사람에게라도 조금 피해가 가면
득달같이 달려드는 인간들이 있다
내 잘못은 맞지만 어떻게 항상 완벽하게 작업을하나
야간에는 몇일째 업자가 와서 수리해도 계속 울리는경보 때문에 환청에 시달린다
이것도 금전적 책임 소재가 있어서 신경을 안쓸수가 없다
진이빠진다
원숭이 마인드로 살아라 뭔일 생겨도 금방 우끼끼 하면서 잊어라 너무 깊게 생각하면 존나 힘들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