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노가다 하고 있다.. 개병신이다
전산기 하나 들고 있는데 여기끝나면 소방수첩이랑 공조산기따서 집근처 시설관리직이나 다시 알아봐야겠다
인간의 조건은 혼자 잘 처먹고 잘 사는게 아니라
남들과 어떻게 더불어 살지 관심을 가지는 삶을 목표로 하는데 있다
나는 성격이 거지같아 남을 돕고 살 팔자는 못 된다
그냥 그림이나 그리면서 남은 인생을 영위하면서 죽어가야겠다
아직도 나이가 28 밖에 안됐다 인생이 너무 길다
전기공사를 계속하니 그냥 지하인간처럼 살다 아무도 모르게 죽는게 인생의 최고 행복이라는 걸 깨닫는다
날 추운데 고생하네
공사갈바엔 공장감
그림 잘 그리면 트위터 야짤커미션으로 부업 할 수 있는거 아니냐? 난 니가 부럽다.
나이 28이면 공사말고 갈수있는데 많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