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커먼 콧물이 일상”…공항 수하물 노동자 첫 산재 인정 / KBS뉴스(News)

인천국제공항 노동자들이 탄광을 빗대  '공항의 막장'이라 부르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승객들의 수하물을 처리하는 컨베이어 벨트인데요. 여기서 일하던 50대가  폐암으로 첫 산재 판정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환경이 열악한 걸까요? 신지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빗자루로 바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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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전 KBS에서 취재



이곳역시 인터뷰에서 주주야야비비 인거로 

지금과 동일한 근무형태인거 확인됨


3개월전 "탄광같아요" 발암물질 분진날리는 인공시 수하물 또나옴

언론들이 경쟁자 제거하려고 앞다퉈서 보도중ㅋㅋ


심지어 폐암걸려서 산재처리된사례도있는데

지몸이 암걸리던말던 유튜브볼수있으니 좋댄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