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전기통신과장이었을때임
그 전날 어떤 교대새끼 마지막날이었음
신음소리 음원추출해서 방송시작음에 넣고 나감
난 5시에 퇴근하고 인수인계받은 교대기사가 8시에 분리수거 잘하라고 방송했는데 민원전화에 불남
니들 뭐하는거냐고 씨발새끼들아 뭐 성희롱으로 고소한다고 쌍욕 존나게 날아왔다함 고3딸내미도 들었다고
뭔가해서 급하게 가서 봤더니 파일변경 어제자 돼있고 관리단에서 그새끼 고소한다고 난리피우는데 다음날 입주민대표가 아파트관리인단 업체 변경한다고 통보보내옴
2주 지나고 진짜 갈림
그새낀 고소중인지 모르겠고
난 실업급여 2개월 타먹다가 다시 취업함
별또라이들 다모인곳이 여기야
또라이 새끼인데 살인사건 안터진게 다행이네
그런 새끼는 걍 시설판 취업금지 시켜야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개웃기네 진짜 - dc App
아~ 엏~ 오빠 아 좋아~ 관리실에서 안내말씀드립니다 ㅋㅋ - dc App
마침 관리비 납부 마지막날이어서 관련 내용이 공지될 것으로 생각했던 주민들은 그러나 음악이 끝나자마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안내방송을 통해 관리비 납부 공지가 아닌 야동의 야릇한 신음소리가 들렸기 때문. 여성의 신음소리와 남녀의 은밀한 대화 내용이 뒤섞여 10여분간 방송되자 인터폰을 통해 경비실로 항의가 빗발쳤다. 사태 파악을 위해 총 592가구(아파트 242가구, 오피스텔 350가구)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복도로 나와 ''''무슨 일이냐''''며 웅성거리기도 했다. 음란 방송은 10여분 만에 끝났지만 주민들은 28일 오전까지도 관리실 등에 항의를 계속하고 있다. 입주민 김모(45)씨는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온다''''며 ''''고등학생인 아들이 저녁 늦게까지 공부하다 그 소리를 들었는데 무슨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