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29 소방점검업체에서 3년 좆뺑이쳤다  그때는 걱정이없었음  퇴사하고  용역  방재과장 붙어서 3개월째 다니는중  일 ???  하는게 ㄹㅇ없어서 하루에  실 근무시간 1시간 미만임  그래더  점검업체에서 3000받고 일하다  3500 받으면서  할일없이  폰질만하니까  좋긴좋더라  근데   여기가  대기업  사옥인데 올라가서  대기업 직원들보니까  진짜  사는세계가 다른느낌?  좆소다닐땐  주위도  고만고만해서  뇌빼고 살았는데  삐까뻔쩍한 사무실  여유있는 사무실 분위기 등등 보니까 자극이 되더라  결국  깨달음  좆문대  출신인 내가  그나마 사람답게 살려면  공무원 시험이  그나마  제일 쉽다는걸   결국 퇴사결심했고  학원들어가서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할예정이야  응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