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면접이고 주차하니까 10시 56 57분 정도
시간 딱 맞춰온게 맘에 안든건지
전화해도 안 받고 문자도 봐놓고 답 없음
면접장소 몇층 적혀있긴했는데
일하는 건물 막 들어가기도 뭐하고
전화 문자 다 씹길래 답장 10분정도 기다리다
그냥 다시 집왔다
"님 ㅈ같아서 면접 안봅니다" 답장이라도 주면
걍 그런가보다 하는데 면접날에 지원자
전화 문자 다 씹는게 어이없어서 좀 ㅈ같네
면접날도 바로 내일 11시 가능하냐고 해서 왔는데
너무하는구만
에구
쩝...
시설평균
소송걸어라
이미 어리버리 말 잘 듣는 순딩이 뽑아 놓고 다른 사람들 연락하기 귀찮아 쌩까는거네, 그런데는 오히려 취업 안하는게 좋지
ㅇㅇ 그냥 걸렀다고 생각중
별 희한한 경우가 다 있네.. 황당했겠다...
당황스럽긴한데 뭐 다른데 또 지원하면 되니까 별생각 없긴해
역시 못배운 새끼들이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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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복받았네 - dc App
별 회사가 다있네 안다니는게 낫다 잘했다
들어가보지 늦은것도 아니구먼 - dc App
문자봐서 옆에 숫자 1없어졌는데 답없는거 보고 그냥 집 가야겠다 생각들었음
이거 노동부 신고 가능하다 신고 고고고
어디여 밝혀 설마 면접관이 나이가졸라많거나그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