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 전기기사 취득 후 전기공사 본사공무로 5년째 재직중 (가설전기이고 수변전 설치부터 외곽휀스에 분전반 설치작업 등등)


세후 310 받고 , 유류비 다 지원 되는데 일이 개빡세고 요즘들어 더 빡세지고 있음


사실상 주 업무가 서류작업인데 , 전기적인 현장실무는 잘 모름( 전선 굵기 , 허용전류 차단기 선정 이런 설계적인 업무만 알음)



집 근처에 빌딩이나 아파트에 전기과장에 입문하고 싶은데 , 진지하게 어떤지 ?


27개월 아기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