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에서 시체냄새나는 틀딱새끼가
지 공구 가방이 바닥에 놓여있고
지는 사다리 위에 있어서
나보고 스트리퍼 꺼내 라고 명령함

스트리퍼 그깟거 이미 전기기능사있어서 뭔지 아는데
명령과 동시에 붙여서 하는 말이
"너 스트리퍼가 뭔지는 아냐?"

네. (꺼내며) 이거요!
하니까

병신틀딱새끼가 활선작업하던 중에 두선 놓고
갑자기 사다리에서 봉춤 춤.....
시발 그때 그 광경이 어지럽기도 했지만
민원받고 출동한거라 옆방에 사람이 왔다갔다하는데
그꼬라지 봤으면 여자가 성희롱으로 신고떄렸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