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기사로 들어왔는데 전기선임 걸어라해서 좆고민 걱정 부담 느끼는중 

채용공고도 면접도 시설기사로 봤고 면접에서 전기안전관리자 얘기도 없었고 일반기계기사, 전기산업기사(우대)

출근날 옆에 기사랑 공무직? 아재가 노후된 건물 전기선임 걸어야 된다고함 

여자 주무관한테 물어볼까 

개좆도 아는거 없는 좆산기+2년반이라 선임수당 20 안받고 선임 안걸고 싶은데

왜 선택할 여지를 안주고 반강제로 해야되노 까라면 까야되는 군대라서 그렇노? 

마트용역도 채용공고 근로계약서 교대인데 강제로 일근 하면서 무수기, 컴맹송장들 뒤치닥거리함

시설일지 보니깐 발전기 무부하운전도 전안공 직원 2명와서 같이 보던데 수변전 검침일지는 있나.. 

좆산기로 풀려면 1년 5개월가량 남았는데 수습3개월이내 다른곳 뜨면 추노할지 6개월만 채울지 

국취제 받는중이라 1년버티면 취업성공수당 150 나오는데 1년만 버텨봐야할지 부담되고 어렵다 

지방이라 (급구)입주아파트 이런거나 떠있고 오늘은 채용공고가 1개도 안뜨는게 완전 씨가말랐음

주5일 주간만 하는데 정전, 감전사고 나면 좆될거같은데 야간에 전기사고 정전 터지면 누가 대처하는거지? 

군장병들이 숙소 관리실마다 근무하고 있긴한데 뭔 사고 터지면 나만 독박쓰잖노 

호마수만 다녀서 호백병마 지긋지긋한데 이마트나 스타필드 처럼 선임안걸고 좆같이 바뻐도 마음은 편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