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재..실?? 들어설때마다 익숙한 그 냄새가 나요.

어째서 이른 아침에 이렇게 신선한 밤꽃향기가 나는 걸까요


배가고파 급하게 막 꺾었던 불알만한 밤송이가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