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이고 1년후 인사평가후 정규직전환이긴한데
하는일은 냉동설비의 조종 운용 감시 및 유지보수 업무인데
야간에는 온도만 체크하면 된다고하고 로테이션으로 잠잔다고 하고 주간에는 당연히 냉동기 공조관련 유지보수 일한다고하긴하는데 기계팀이 원래 냉동도 해야되는데 기계팀이랑 냉동이 분리되어있음 기계 전기 냉동 소방 영성 이렇게 되어있다고하더라고 그렇다는건 위생이랑 그런거는 앵간하면 기계팀이한다는건데 나쁘지않을수도있을거같긴한데
일단 여기라도 가는게맞냐?
가는데 1시간10분 편도 지하철 한번 환승
연봉은 3300 / 명절 그럴떄마다 50만원씩 준다하는데 3400정도되는거같음
식대는 연봉포함 ㅅㅂ... 구내식당있다함 5000원짜리 사먹어야된다함
갈까말까 고민중인게 당직은안서고 여긴 4조2교대 라고함 주주비비야야비비 이런식으로 근무한다하고
원래는 지방 공조관련 공장공무 갈라고 취준중이였는데 걍 집이 서울인데 여기서 1~2년동안 근무하면서 노썡신입 딱지로 때면서 갈까하는데어케생각함
공무 취준해봤는데 쌩신입은 취업하기 엄청 빡세더라 뭐라도 관련업무없으면
1년계약직 후 정규직전환 이라지만 정규직전환되면 일하면서 취준하는거고 계약직 1년 먹튀당해도 실업급여받으면서 1년 경력 생겼으니 원래 가고싶은 공장 공조쪽 취준다시하는것도 나쁘지않을거같은데
요즘 워낙 취업난이라서 고민된다
내가 스펙이 좋으면 골라서가겠지만 초대졸 이공계열 3점후반 버러지학점에 공산기 전기기능사말곤 없는 앰생이라 취업이엄청힘들더라 제약중견회사 면접가도 유관경력없다고 빠꾸존 나먹음 ㅋㅋㅋ
뭐 할줄 아는거 없네 거기서 당직이나 잘서라
당직 안선다니까 글도안보지? 글은보고 꾸준글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