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개병신 사회부적응자 포스 풍기는 찐따들밖에없음 하다못해 어디 생산직을가도 최소 10명이랑 같이 일하면 1~2명은 정상인 이상의 수준이고 같이 재밌게 일할수있음

진짜 최악의 막장 쿠팡물류가도 일주일 정도 다니면 본인이 개병신 덕후같은 찐따새끼 아니라면 사회성 좋은 애들 몇명이랑 친구됨..


근데 시설은 진짜 ... 사람들이 존나 음침하다고 해야하나? 다들 알콜중독에 기본적인 상식선 .. 평균 보다 한참 밑에 있는 사회성 가진애들만 죄다 모아둔것같음
뭔가 아예 사는 세계가 다르다고 느껴질만큼 이질적이라 설명하기도 어려운데  게다가 또 꼴에 기사 자격증같은거 있으면 가오도 존나게 잡고 자랑 존나게 함 ㅋㅋ
다른데서 일할땐 좋은 대학 나온 사람들도 자랑하는걸 들어본적이없는데...
그래서 더 꼴같잖고 하기 싫어짐


그래도 한번일하면 오래 버티는 스타일이라 2년정도 하고 나왔는데 두번다시 안할거임
일 편한건 진짜 장점맞음. 이해할수 없는 인간들이었지만 최대한 티 안내고 잘지내서 재직하는동안 트러블은 한번도 없었음 버틸만은 함.

문제는 어느날 이게 현타가 씨게 오더라
뭔가 내 정신이나 성격이 이상한거에 잠식 당하는거 같고
계속 있으면 사이비종교마냥 여기서만 통용되는 논리에 빠져들어서 보통 사람의 범위에서 튕겨나갈거같앗음